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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DGB함께 예·적금’ 출시

창립 50주년 기념 우대이율 지급

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8월24일 20시55분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창립 50주년을 기념 특별우대이자율을 지급하는 ‘특판 DGB 함께 예·적금’ 상품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예금 한도 5천억 원 소진 시까지 한시 판매되는 ‘특판 DGB 함께 예·적금’은 대구은행 전 지점 영업점 창구에서만 판매하는 상품으로,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1년이고 예금은 1인당 100만 원 이상·5천만 원 한도로 총판매한도 5천억원까지 가입 가능하고, 적금은 1인당 월 입금액 10만 원 이상·50만 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다.

‘특판 DGB 함께 예·적금’은 가족, 친구 등 지인들과 함께 예금을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대구은행의 다양한 상품 가입 시 우대이율이 제공되는 ‘함께할수록 더 좋은’ 상품이다.

기본이율(예금 연 1.51%적금 연 1.56%)에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이자율을 적용해 최고 연0.4%p의 우대이율이 가능한데, 비교적 쉬운 우대조건으로 혜택의 폭을 넓혔다.

우대 이율을 적용할 시 ‘특판 DGB 함께 예·적금’의 예금은 최저 연1.51% ~ 최고 연1.91%, 적금은 최저 연1.56% ~ 최고 연1.96%의 이자율을 적용할 수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창립50주년을 기념해 ‘고객과 함께하는 DGB’의 콘셉트로 출시된 ‘특판DGB함께예·적금’에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호응을 바라며, DGB대구은행은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발굴, 실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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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 박무환 기자
  • 대구본부장, 대구시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