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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 대구서 현장 행보 이어간다

15일 시당서 최고위원회 주재···동화사 예방 이어 현장 간담회

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14일 20시25분  
안철수 국민의당 당대표가 14일 대구 중구 동성로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구광역시당 청년간담회’에 참석했다. 안 대표가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kyongbuk.com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4, 15일 대구를 찾는다.

안 대표는 14일 ‘대구 청년들의 삶과 고민’ 주제로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과의 교감을 나눴다.

동성로에서 열린 간담회는 대구시당 청년위원 80명과 치맥 타임을 가졌다.

15일은 지역 장애인협회 대표단과 만나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는 김창환 시 지체장애인 협회장 등 11명의 장애인대표가 참석한다.

이후 안 대표는 시당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제2창당위원회에서 ‘시도당 강화 혁신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고위원회의가 끝나면 동화사에서 효광주지스님을 예방하고 차담을 나눈다.

안 대표는 효광 주지 스님에게 좌우대립과 영호남 화합에 대한 지혜를 얻는다.

이와 함께 대구 경제 살리기 현장 탐방을 위해 반월당 메트로센터 상가 번영회와 ‘골목상권 현장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여기에 불로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통한 경제 살리기를 위한 현장 민심을 듣는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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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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