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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추석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점검’

내달 9일까지 3개팀 편성···적발땐 ‘무관용 원칙’ 적용

정형기 기자 jeonghk@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17일 20시47분  
경북도교육청
경북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0월 9일까지 감찰반 3개팀을 편성해 본청 및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공·사립 학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중점 사항은 복무·보안·안전관리 위반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 명절을 빙자한 관행적인 선물 수수, 공직자 품위 훼손 사례 등이다.

특히, 추석명절 선물, 떡값, 촌지 수수 등 공무원 청렴의무 위반 행위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관리자에게도 엄중 조치하고, 감찰결과 문제점 등 지적 사항은 각급학교ㆍ기관에 전파해 유사사례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 조기정 감사관은 “적발된 비위 공직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하고, 내실있는 감찰을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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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기 기자

    • 정형기 기자
  • 경북교육청, 안동지역 대학·병원, 경북도 산하기관, 영양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