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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추석 비상근무체계 돌입

우편물 22일 이전 접수하면 편해

배준수 기자 baepro@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18일 21시03분  
경북지방우정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늘어나는 우편물의 안전하고 정확한 배달을 위해 18일부터 30일까지를 특별 소통 기간으로 정해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갔다.

이 기간 소포우편물은 접수분야 약 125만 개(하루 평균 약 9만6천 개), 배달분야 약 141만 개(하루 평균 약 10만8천 개) 등 총 266만 개(하루 평균 약 20만4천 개)가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인력과 차량을 추가로 투입, 추석 우편물 처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경북지방우정청장은 “가능한 우편물량이 적은 22일 이전에 접수하고, 우편물 도착통지와 배송상황 알림 등 보다 편리한 우편물 수령을 위해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정확하게 적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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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수 기자

    • 배준수 기자
  • 법원, 검찰청, 경찰청, 의료, 유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