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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여사친’과 칠포재즈페스티벌 즐기기

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등록일 2017년09월25일 00시58분  

여사친.jpg
포항 칠포재즈페스티벌 누구와 함께 즐기셨나요? 

경북일보 김용국 영상기자는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과 함께 봤다고 합니다.

지난 3일 동안 감동에 젖게 했던 제11회 칠포재즈페스티벌은 끝났지만, 가슴속에 남아 있는 감동의 여진은 남아있습니다.

내년에 또 포항 칠포의 가을 밤바다를 기약하며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관객들은 모두 별과 같이 빛납니다.

'여사친'은 내년에 남친과 꼭 다시오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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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 김용국 기자
  • 대구·경북의 영상 뉴스를 두루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