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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맞벌이가정 아버지·자녀 요리교육

매주 금요일 ‘오늘은 아빠가 쿡(COOK)가 대표-Ⅱ’ 실시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26일 07시37분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늘은 아빠가 쿡(COOK)가 대표-2’를 실시하고 있다.청도군 제공.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민경)는 지난 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맞벌이가정 아버지와 자녀를 대상으로 ‘오늘은 아빠가 쿡(COOK)가 대표-Ⅱ’를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맞벌이가정 아버지와 자녀를 위한 요리 프로그램으로 맞벌이가정 증가에 따른 적극적인 아버지 역할 강조 및 자녀와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평소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시간의 부족과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아버지를 위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현실적인 참여의 기회를 높였다.

이민경 센터장(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은 “이를 계기로 맞벌이가정 부모의 역할갈등을 줄이고 자녀와의 친밀감 향상을 통해 긍정적인 가족관계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 외에도 부모교육 및 부부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프로그램 등 청도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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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