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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광고, 국내 최고 우슈 명문 ‘이름값’

제9회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 금 1·동 1 수확 쾌거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27일 09시54분  
영주 영광고 우슈부가 제9회 아시아 청소년 우슈 선수권대회에서 금1·동1의 쾌거를 거뒀다.

영광고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아시아권 21개국 500여명이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이번 대회에서 장권전능 투로 도술에 출전한 박지인이 금메달, 산타65㎏급에 출전한 장세영이 동메달을 따냈다.

그동안 학교차원에서 우슈발전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영광고는 이번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의 쾌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우슈명문고임을 재확인시켰다.

임하규 교장은 “우리 선수들이 평소에 훈련하는 것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경기를 잘 풀어주었다”며“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강한 정신력을 발휘해 준 것이 금메달의 원동력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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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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