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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알리는 코너 활용했으면"

새경북포럼 영덕지역위원회···포럼 위원회·지면평가회의·‘칼럼’·‘독자투고’ 등 참여 약속

최길동 기자 kdchoi@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27일 17시27분  
새경북포럼영덕지역위원회개최중앙 임성차우이원장
새경북포럼 영덕지역위원회(위원장 임성창) 2017년 하반기 임시총회 및 독자위원회 회의가 지난 27일 낮 12시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해상공원 소재 삼사 해상 빌리지 레스토랑에서 새경북일보 포럼 위원회를 개최 했다.

이날 영덕지역 새경북포럼 위원은 총 25명 중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포럼위원회를 개최하고 경북일보 지면 평가를 비롯한 경북일보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했다.

새경북포럼 영덕지역 임성창 위원장은 “새 경북 포럼 위원들께서는 경북일보사의 위원으로 써 우리의 책무를 소홀 하게 해서는 안된다 ”면서“ 지면 평가도 중요하지만 경북일보사의 발전이 있어야 만 위원회도 존속할 수 있기 때문에 독자 확충을 비롯한 경북일보사의 발전에 우리 모두가 동참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원 선출에서는 부위원장에 홍남표, 감사에 강화자, 감사 정성호, 총무에는 강민석 위원이 각각 선출 됐으며, 신임 위원으로는 박근무, 노성모 씨가 새 경북포럼 영덕지역 위원으로 각각 위촉 됐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오는 4/4분기에 개최되는 영덕지역위원회 포럼에서는 다가오는 2018년도에 포럼 위원들이 해야 할 과제들을 1월 초에 위원들이 한 건씩 준비를 해서 발표 해 줄 것을 요구 했다.

김은희 위원(영덕군의회 의원)은 “우리지역의 경북일보 문화면에 그 지역의 종택을 많이 소개하고 있어 독자들이 즐겨 보는 것 같아서 지역 알리는 코너를 많이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남표 부위원장은 “누구나가 지면에 독자투고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원들 중에서 칼럼을 비롯한 독자투고를 해야 된다”고 말했다.

한편 새경북포럼 영덕지역은 이날 회의에서 포럼 위원회는 분기별 년 4회로 하고 정기총회는 매년 1월 중에 개최한다고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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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동 기자

    • 최길동 기자
  • 영덕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