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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결특위, 예산안 심사 현지 확인 나서

양승복 기자 yang@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27일 18시33분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도 본예산과 정리추경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27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주시 일원에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년도 본예산과 정리추경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27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경주시 일원에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과 함께 예결위 운영방향과 예산심사 기준을 토의하는 연찬회를 가졌다.

한창화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예결특위 위원들은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수집과 도내 주요사업장의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요사업장 3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둘러보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현지확인 후에는 내년도 당초 예산안과 2017년도 정리추경 예산안 편성에 대한 집행부로부터의 설명을 듣고, 부족한 지방재정 확충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방안 등에 대해서도 질의와 답변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둘째 날에는 건전재정 운용과 효율적 예산편성 방안, 주요쟁점 사항 등에 대해 자체 토론회를 갖고 예산심사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면서 진지한 소통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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