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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농협, 청도읍 덕암2리·화양읍 유등2리 명예이장 위촉

NH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 이인우 국장·대구총국 이성곤 국장
농산물판매확대·농촌일손돕기 등 마을 활성화 기대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29일 08시49분  
농협은 고령화 등으로 어려운 농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운동으로 명예이장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청도농협제공.
청도농협(조합장 박영훈)은 지난 27일 청도농협 대회의실에서 군청관계자, 마을주민, 금동명 청도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 이인우 국장과 대구총국 이성곤 국장을 각각 청도읍 덕암2리와 화양읍 유등2리 명예이장으로 위촉했다.

명예이장 제도는 농협이 추진 중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으로 기업 CEO 또는 기관·단체장 등을 지자체장이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은 명예주민으로 위촉해 기업의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총국 이인우 국장은 “농촌고령화 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농산물판매확대와 농촌일손돕기 등 직원들이 직접 챙길 수 있는 부분부터 다양한 도농교류활동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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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