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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9월 목요조찬회서 지역현안 논의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29일 08시49분  
구미상공회의소 9월 목요조찬회가 28일 오전 7시 40분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구미상공회의소 제공)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 9월 목요조찬회가 28일 오전 7시 40분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구미 기업들은 조찬회를 통해 대한법률구조공단 구미출장소 설치, 구미시 수출대로7길 일대 주차난 대책 마련, 구미시 옥계2공단로(옥계↔인동) 도로포장 조속 완료, 고아농공단지 내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생태 독성 적용기준 중 염도 관련 규제 완화 건의 등을 건의했다.

또한 최규석 구미 전자정보기술원 융복합소재 부품기술연구 센터장은 탄소섬유의 특징과 활용되는 산업 분야, 구미의 탄소산업 관련 기업현황 등 ‘탄소산업과 구미의 미래’에 대해 설명했다.

류한규 회장은 “최근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지만 구미 산단 수출은 올해 8월까지 전년 누계대비 11% 증가해 어렵지만 희망적”이라며 “기업은 끝없는 도전만이 살길로 신성장산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구미상공회의소 목요조찬회는 매 분기 지역의 정치, 경제, 행정, 문화, 사회 기관 관계들이 참석해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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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