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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한일여자중, 경상북도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1위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0월04일 18시14분  
김천 한일여중 학생들의 UCC 제작회의 모습. 김천소방서 제공
김천 한일여자중학교 (교장 이영민)가 최근 경북소방본부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북도 청소년 119 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1위 (미래 프로듀서 상)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도 내 초·중·고 21개교 24개 팀이 참가해 사전에 자체적으로 제작한 UCC(동영상)로 실력을 겨뤘다.

한일여자중학교 방송반(지도교사 이태훈)은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주제로 창의성, 작품성, 작품완성도 및 위험 개선성 등 모든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천대표로 참여한 한일여자중학교는 오는 11월 24일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경북소방본부 대표로 출전한다.

백남명 김천소방서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직접 찾아내 개선해 나가려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청소년 119 안전뉴스 경진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함양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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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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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