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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회 로또 1등 21명…당첨금 각 8억3천만원

연합 kb@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0월21일 22시55분  
작년 한 해 팔린 복권의 전체 규모가 3조8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는 24일 송언석 2차관 주재로 복권위원회를 열어 2016회계연도 복권기금 결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복권판매수입은 3조8천404억원으로, 전년보다 8.4% 증가했다. 이 가운데 로또 복권 판매 수입은 3조5천221억원이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로또 판매점 앞을 사람들이 지나가는 모습. 연합
나눔로또는 제77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12, 17, 21, 34, 37’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 ‘1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1명으로 8억3천346만8천36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6명으로 4천419만9천63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413명으로 120만8천926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1만1천938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 원)은 176만6천6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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