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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국유림관리소, 6개 시·군 제재목 계도활동 나서

최길동 기자 kdchoi@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01일 18시14분  
목재제품품질단속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11월부터 6개 시·군(포항·경주·영천·청송·영양·영덕) 제재목 생산업체와 취급업체에 대한 홍보 및 계도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지난달 1일 고시된 제재목의 규격과 품질기준에 대해 취급 업체들마저 이해도 및 준비가 부족하다.

이에 따라 취급 업체를 중심으로 제재목의 규격과 품질기준, 제재목 등급구분 전문인력(육안등급구분사)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의 육안등급구분사 양성교육을 홍보할 계획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목재제품 품질단속 및 계도활동을 통해 목재제품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생산·유통구조 개선으로 소비자 신뢰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운영을 통해 목재제품 생산·취급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해 현장과 부합하는 제도 개선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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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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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