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상주 남원동번영회, 노래교실 운영비 지원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05일 16시53분  
상주시 남원동번영회(회장 김중호)는 시 예산으로 지난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해 오던 ‘남원동 청춘 노래교실’이 11월 들어 중단될 위기에 놓이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만 원을 지원해 계속 운영토록 했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대 기자

    • 김성대 기자
  • 상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