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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법사랑위, 사방초 6학년 서울나들이

"대 검찰청 견학 통해 꿈 키워요"

황기환 기자 hgeeh@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07일 18시19분  
경주 사방초 6학년생 9명이 대검찰청 체험관을 견학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지청 제공
대구지검경주지청(지청장 이철희)과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는 지난 6일 사방초등학교 6학년생을 대상으로 대검찰청 등을 견학하는 ‘서울나들이’를 실시했다.

경주지청과 법사랑위원회는 지난 4월 12일 사방초등학교를 법교육 시범학교로 지정한 후 그동안 법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법교육을 실시했다.

또 경주검찰청 견학, 부산솔로몬 로파크 견학, 법사랑 글짓기 및 그림 그리기 등을 통해 재학생들의 준법 의식을 고취시켰다.

이어 이날 경주지청 이슬기 검사와 법사랑위원들이 6학년생 9명과 동행해 서울 롯데월드 스카이타워 체험, 대검찰청 견학을 실시한 것이다.

이슬기 검사는 “국내 최고층인 스카이타워 체험과 검찰의 상징인 대검찰청을 견학하는 서울나들이를 통해 수도권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 계기가 돼 건강하고 훌륭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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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환 기자

    • 황기환 기자
  • 동남부권 본부장, 경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