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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서 누리는 편안한 삶 ‘아이유쉘’

역세권 위치 인기···570세대 공급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08일 21시02분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
동대구 역세권 개발과 신세계백화점 영향으로 동구 신암·신천동이 최대 수혜지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SM우방이 이달 중 동구 신암동 171-1번지 일대에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을 선보인다.

사업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84㎡ 중소형 단지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로 총 57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백화점 인근 신암동, 신천동 일대는 대구 부동산 업계에서 소위 핫한 동네로 손꼽힌다.

복합환승센터는 KTX, 도시철도,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를 한 곳에서 이용 가능한 대구 시외교통의 중심지다.

또, 동대구역 이용객은 연 약 2천만 명에 달하며 복합환승센터로 시외교통 서비스가 합쳐지면서 편리한 주변 인프라까지 구축돼 복합환승센터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오픈한 동대구 신세계백화점의 영향력도 매우 크다. 신세계백화점은 영화·외식·전시·다양한 테마파크까지 조성돼 있어 쇼핑뿐만 아니라 문화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쇼핑센터다.

오픈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수 1천만 명을 기록하는 등 그 일대 부동산 시장을 들썩이게 한 주인공 중 하나다.

더불어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신천대로 및 신천동로와 인접하고 있어 시내 교통 이용도 편리하며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을 끼고 있는 역세권역이다.

특히, 동대구 신암동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07년 신암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동대구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대우산업개발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신암4동 뉴타운 주택재개발정비사업도 (주)화성산업이 시공을 맡아 2017년 말 일반 분양 예정이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은 타입별로 59㎡ 100세대, 84㎡A 280세대, 84㎡B 137세대, 84C㎡ 53세대 등 총 570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84㎡형의 경우 4Bay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을 넓게 활용해 더욱 가치를 높였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 규모보다 큰 중앙 공원이 조성되고 전 세대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우방 아이유쉘은 최근 4년간 전국적으로 2만여 세대를 공급한 40년 전통 건설명가 SM그룹 건설부문 공동브랜드로‘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아파트브랜드 부문에서 2014년부터 2017년 올해까지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우방 김희선 분양소장은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인근은 대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자리며 교통, 생활, 문화 등 현재의 입지 조건도 매우 좋지만 향후 대규모 재건축·재개발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 더 기대되는 곳”이라며 “지역의 건설명가 우방의 자부심으로 최고의 위치에 최고의 아파트를 짓는다는 마음가짐으로 분양에 임하겠다”고 성공분양에 자신감을 보였다.

‘동대구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는 대구 수성구 황금동 844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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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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