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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외부 전문가에 듣는 지역발전 방안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09일 17시23분  
김천시 정책자문단 위원들(김천시 제공)
김천시 정책자문단(위원장 이석희)은 지난 8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천시 주요 정책 제안에 관해 토론했다.

자문단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평화동 김천역 인근에 있는 공공시설 활용방안과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중점 추진 시책 등을 집중 토론했다.

또한 연구과제로 ‘경북 실버산업 진흥원’ 설립방안 등 새로운 정책 제안과 도시재생 및 도시디자인 발전을 위한 자문단 자체 워크숍 개최방안과 문재인 정부 정책변화에 대응하는 지역 정책사업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지역발전에 고민할 많은 문제를 공직 내부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전문가와 파트너십을 형성하면서 다양한 제안들을 얻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스로 지역의 정책을 개발하고, 소통하는 시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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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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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