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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대 장영주·김민정 학생 '우수'

포항지역 대학기술창업아이디어 대회

김재원 기자 jwkim@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28일 17시55분  
▲ 포항대는 최근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포항지역 대학기술창업아이디어대회에 참가한 장영주, 김민정 학생이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포항대 제공
포항대(총장 정창조)는 최근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포항지역 대학기술창업아이디어대회에서 경영회계실무과 장영주, 김민정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두 학생은 볼펜에 잉크가 충분히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하지 못하는 것에 착안, 열을 이용해 굳은 잉크를 녹이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기술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켰다.

‘잉크링(lnkling)’으로 명명한 이 아이템은 배터리와 발열체를 연결한 후, 제품의 입구에 열을 가해서 굳은 용액을 녹이는 간단한 방식이다.

정창조 총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하는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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