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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내년 3월까지 도로제설 종합대책 추진

원용길 기자 wyg@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2월04일 17시08분  
의성군, 눈 없는 도로 만들기 제설 작업사진
의성군은 겨울철 강설 및 도로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통행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제설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제설대책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군은 공무원, 도로보수원 등 제설대책반을 구성하고 기상에 따른 단계별 ‘도로제설업무 매뉴얼’을 제정했다.

또 제설자재(염화칼슘, 모래 등)를 확보·비치하고, 제설장비의 점검·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예년과 달리 윗재 및 한티재 등 상습 눈 피해 예상구간 10개 구간에 대해 제설함 45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강설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내 집과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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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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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의성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