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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대구

연합 kb@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2월14일 16시57분  
대구(大口)의 본격적인 수확 시기를 맞아 14일 오전 경남 거제시 진해만에서 어민들이 대구 조업을 하고 있다. 겨울 생선의 대명사인 대구는 11월 하순부터 2월 중순까지 경남 거제 연안과 진해만에서 포획된다. 연합

대구(大口)의 본격적인 수확 시기를 맞아 14일 오전 경남 거제시 진해만에서 어민들이 대구 조업을 하고 있다. 겨울 생선의 대명사인 대구는 11월 하순부터 2월 중순까지 경남 거제 연안과 진해만에서 포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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