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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호 포항시의장 '자랑스런 남부인상' 첫 수상 영예

포항남부초 총동창회, 모교 명예 빛낸 동문에 시상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1월21일 16시05분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오른쪽)이 자랑스러운 남부인상 수상후 김명국 포항남부초 총동창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이 포항남부초 총동창회(회장 김명국)가 시상하는 ‘자랑스런 남부인상’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의장은 지난 19일 티파니 웨딩에서 열린 남부초 총동창회에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자랑스러운 남부인상을 받았다.

남부초 총동창회는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 모교의 명예를 빛낸 동문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남부인상’을 시상키로 하고, 첫 수상자로 문명호 의장을 선정했다.

김명국 회장은 “문 의장은 20여 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에 크게 기여했으며, 남부초 발전과 동문 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므로 고마운 뜻을 담아 자랑스러운 남부인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문 의장은 “모교 동문들이 뜻을 모은 상을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빛내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이며, 지역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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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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