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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체험전시시설 조성 박차

최치원문학관·의성문화체험관·왜가리생태체험

원용길 기자 wyg@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2월12일 10시04분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은 다양한 체험관광을 방문객들에게 제시하고자 연말까지 최치원문학관, 의성문화체험관, 왜가리생태체험관 세 곳에 각기 다른 색깔의 체험전시시설을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치원문학관(단촌면 구계리)은 의성군의 전통성과 최치원 선생, 고운사의 문학적 가치전달을 목표로 하는 인문관광인프라의 핵심, 의성문화체험관(금성면 초전리)은 고대국가 조문국의 역사와 의성의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형 전시관으로, 주변 조문국박물관 및 물놀이장과 연계하여 관광 시너지효과를 창출, 왜가리생태관(신평면 중율리)은 낙동강프로젝트사업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왜가리서식지를 활용하여 의성군 생태관광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해 자연 생태교육의 새로운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체험전시를 통해 의성군의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기억에 남고 다시 오고 싶은 의성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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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길 기자

    • 원용길 기자
  • 청송·의성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