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대가대, HCI 학술대회서 대상·최우수상 '쾌거'

8팀 입선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2월14일 17시46분  
▲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HCI KOREA 2018’ 학술대회에서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여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한국HCI(Human Computer Interaction)학회가 주최한 ‘HCI KOREA 2018’ 학술대회에 10팀이 참가해 2팀이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나머지 8팀이 입선했다.

디지털디자인과 3학년 노영남·박예지 학생 팀은 색 감지 센서를 이용, 시각적 요소들을 한국의 악기 소리인 청각적 요소로 재현하는 작품을 제작해 인터랙티브 아트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 디지털디자인과 2학년 김두목·이지은·이세연·이지수, 컴퓨터공학전공 2학년 이승범 학생 팀은 AR(증강현실)기술을 이용해 만든 동화책 ‘왜 맛있을까?’를 선보여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어린이에게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 관찰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가톨릭대 디지털디자인과 학생들은 매년 이 학술대회에 참가해 창의적 작품들을 발표하며 전공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한국HCI학회는 멀티미디어, 게임, 디지털콘텐츠, 가상현실, 컴퓨터 그래픽스, 정보디자인 등의 영역에서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에 관한 이론과 응용에 관련된 학문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