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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전입세대 정착시책 추진

"귀농·귀촌 안정 정착 도와요"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04일 19시44분  
▲ 이강모 각남면장(오른쪽)과 장영미 민원담당(왼쪽)이 신규전입자에게 가정용소화기 등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청도군 제공.
청도군 각남면이 단독주택을 신·개축해 신규 전입하는 세대의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귀촌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각남면은 청정지역으로 최근 전원주택 신축이 늘고 있으며, 귀농·귀촌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매년 감소하던 인구가 지난해부터 소폭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면에서는 신규전입 세대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을담당직원과 이장 방문상담, 청도군의 귀농 안내책자배부, 분말소화기 지급, 귀농·귀촌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소개, 귀농 지원사업과 농촌사회복지사업 안내 등 다양한 시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강모 각남면장은 “신규 전입 세대에 대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귀농·귀촌인이 마을 주민들과 서로 화합하며 농촌생활을 안정적으로 조기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면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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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