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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호 청도사회복지사협장, 청도군의원 출마 선언

청도군 가선거구 청도읍, 맨전·금천·운문면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13일 17시36분  
▲ 박기호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장
박기호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57·전 대구일보 기자)은 오는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청도군 가선거구, 청도읍, 맨전·금천·운문면) 청도군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박 회장은 “지역에서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많은 고민을 했다. 정치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소수가 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만 하고 가만히 있으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누군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한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 이권과 청탁에 개입하지 않으며 깨끗하게 일하는 군의원, 늘 배우며 공부하는 군의원, 청도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군의원, 기쁨도 슬픔도 주민과 함께하는 군의원이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그는 또 “도시와 농촌, 산동과 산서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각 분야별, 계층별 소통하며 역동적인 일꾼으로서 지역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 군정에는 치열하고 주민에게는 헌신 봉사하는 군의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박기호 회장은 그동안 청도군청년회의소 회장과 청도군축구연합회장, 모계고등학교운영위원장, 대구일보 사회2부 기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청도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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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