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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지역 농특산물 홍보·농가 소득증대 기대

신대구부산고속도 새마을휴게소···네이처팜 로컬푸드 판매장 개장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18일 17시02분  
이승율 청도군수(맨 왼쪽)와 개장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청도새마을휴게소 로컬푸드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청도군 제공.
청도군과 농업회사법인(주)네이처팜은 지난 17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청도새마을휴게소(부산방면)에서 로컬푸드 판매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개장식은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업체인 네이처팜에서 주최하고, 생산 농가·업체와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개장식 후에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시식과 할인행사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개장식을 가진 로컬푸드 판매장은 기존에 있던 농특산물 판매장을 휴게소 중심부로 확장 이전하고 로컬푸드 판매장으로 새로 개장, 청도군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와 휴게소 운영사인 KR산업의 통큰 결단으로 성사될 수 있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새마을휴게소 로컬푸드 판매장 개장을 기쁘게 생각한다. 생산 농가와 업체에서는 자신의 상품이 청도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품질관리에 각별히 힘써, 로컬푸드 판매장이 청도군 농특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 증대의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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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