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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4차 산업혁명 발맞춰 작업 치료에 AI·IOT 적극 도입

창업진흥원장상 창업아카데미 금·은·장려 수상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19일 18시11분  
경북보건대 학생들이 프로그램 시연회를 하고 있다.경북보건대 제공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작업 치료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AI, IOT, 4차산업 기술 체험 및 창업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창업아카데미’에서 창업진흥원장상 금·은·장려상을 휩쓸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창업아카데미 전문대학교 캠프는 전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교육으로 창업인식을 개선하고, 유망한 창업자를 발굴하고 있다.

전국의 전문대학 1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AI 로봇기술’, ‘IOT(사물인터넷) 기초 교육’, 팀별 AI 로봇기술을 통한 아이디어 도출, 시제품 개발 활동과 시제품 S/W 작성, 스마트기기 연동 활동 등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 발표가 진행됐다.

금상을 받은 전채민(작업치료과) 팀장은 “4차 산업에 대비한 지식과 기술의 융합, 문제 해결 중심의 창의적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며 “도전과 열정을 바탕으로 앞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앞서가는 선두주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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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