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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30년 7개월 근무’ 김상미 팀장, 근속상 수상

개교기념일 맞아 수여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19일 18시11분  
선린대 김상미 팀장(왼쪽) 30년 근속상을 수상한 후 변효철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선린대 제공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19일 49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이해 총장실에서 보직교수·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년 7개월 동안 선린대에 근무한 김상미 팀장에게 근속상을 수여했다.

이번에 근속상을 수상한 김 팀장은 30년 동안 투철한 애교심으로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대학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청렴하고 성실한 근무자세로 타의 모범과 귀감이 됐다.

변효철 총장은 “김 팀장은 누구보다 성실함으로 대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으면 한다” 라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상미 팀장은 “그 동안 많이 도와주신 교직원 여러분들께 감사하며 남은 재직기간 열심히 대학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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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 손석호 기자
  •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