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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꽃샘추위에도 축제 준비 한창

대게축제장 일대 환경정화활동 구슬땀

최길동 기자 kdchoi@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22일 20시07분  
강구면대게축제맞이환경정화활동상가주변
영덕군 강구면 지역 사회기관단체 회원·주민·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은 지난 20일 영덕대게상가와 해파랑 공원 등 영덕대게축제장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강풍과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강구면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강구여성의용소방대, 강구면적십자여성자원봉사단, 강구면여성자율방범대, 강구면그린어머니회 등 기관단체 회원, 자활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주민 등이 제21회 영덕대게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강구 신·구대교에서 해파랑공원, 조종면허시험장 등 총 7개 구간을 깨끗이 정비했다.

이덕규 강구면장은 “깨끗한 강구를 위해 적극 참여하신 각 기관단체 및 주민께 감사드린다. 축제기간 강구를 찾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쾌적한 환경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25일까지 마을별로 지속적인 대청소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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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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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덕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