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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회서도 꼭 골든벨 울릴 것"

부계초 정동윤 학생, 군위예선서 2년 연속 '골든벨'…왕중왕전 참석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4월05일 17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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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위군 부계초등학교 정동윤(6학년·사진) 학생이 경북일보 주최로 군위초등학교에서 열린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에서 골든벨을 울렸다.

군위군 부계초등학교 정동윤(6학년·사진) 학생이 경북일보 주최로 군위초등학교에서 열린 ‘2018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군위예선에 참가, 2년 연속 골든벨을 울렸다.

이로써 금상 수상과 함께 연말 왕중왕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부계초등학교는 지난해 이어 두 번 연속 안전골든벨을 울려 안전 학교로의 입지를 다지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 모두에게 벅찬 감동을 안겨주었다.

주인공인 정동윤 학생은 “작년에도 기뻤지만 2년 연속 골든벨을 울려서 더욱 기쁘다며 이번에 경상북도대회에 나갈 기회를 한 번 더 가져 너무 좋아요. 도 대회 땐 더욱 노력해서 이번에는 꼭 도에서도 골든벨을 울리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서현 교장은 “정동윤 학생이 2년 연속 ‘군위 안전 골든벨’을 울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 기뻤습니다. 이 모든 것이 부계초 모든 교육가족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학생들도 안전 불감증을 버리고 안전한 생활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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