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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웅 포항시의원 예비후보, 장량동 발전 대안 제시

재난안전관리시스템 재점검 안전 도시 육성…바선거구(장량동) 출마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4월16일 21시22분  
▲ 김무웅 예비후보가 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포항시청 간부공무원 출신 첫 포항시 기초의원(포항시 바선거구·장량동) 도전자인 김무웅 예비후보가 풍부한 행정경험과 도시계획 전문가로서 포항시와 장량동 발전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청 재직시절 장량동장과 시 도로과장·산업단지지원과장 등의 직을 거친 김 예비후보는 포항시와 장량동의 현안에 누구보다 밝다.

그는 특히 11.15 지진 당시 흥해읍과 함께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장량동 지역 주민들의 재난 대책 마련 요구에 부응해 △재난안전관리시스템 재점검 △학교·관공서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재난관련 매뉴얼 재점검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를 통한 범죄 사전 예방 △우범지역·학교주변 CCTV 확충 △안전교육체험 확대 실시 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김무웅 예비후보는 “장량동은 인구 7만5000명에 달하는 포항에서 가장 큰 신도시 지역인 만큼 문화·교육·스포츠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장량동 건설에 공직생활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모두 쏟아 붓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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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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