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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로컬푸드 허브센터, 사랑의 백미 기탁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4월22일 17시53분  
▲ 청도 로컬푸드 허브센터는 사업장 개장기념으로 받은 백미를 청도군에 기탁했다.청도군 제공.
청도 로컬푸드 허브센터(대표 박성기)는 지난 19일 사업장 개장 기념으로 축하화환은 대신해 받은 백미 30포대(시가 88만 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청도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도 로컬푸드 허브센터는 지난 4월 7일 청도읍 새마을로 1352(청도읍 원정리)에 위치한 로컬푸드직매장, 한우전문식당, 풍천장어직매장, 편의점을 하나의 공간에 묶어 청도 관문에 문을 연 신개념 사업장이다.

청도 로컬푸드 허브센터 박성기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미약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늘 애써주시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주민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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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