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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관 1인당 관리인원 1055명

윤관식 기자 yks@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4월24일 20시46분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대구지역 소방공무원 1인당 관리 인원수는 1055명(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광역시도 평균인 1089명 보다 적지만 선진도시인 도쿄 718명, 뉴욕 758명(2012년 자료)에 비해 다소 많은 수준이다. 24일 오후 대구 중구 남산4동 인근에 그려진 벽화 앞에서 대구중부소방서 소속 김지훈 소방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소방사는 인력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힘을 낼 수 있는 건 시민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했다. 국제 소방안전 박람회를 하루 앞두고 첨단 장비와 기술도 중요하지만 위험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손을 직접 잡아줄 수 있는 소방관들의 인력충원도 필요해 보이는 시점이다. 윤관식기자 yks@kyongbuk.com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대구지역 소방공무원 1인당 관리 인원수는 1055명(2017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광역시도 평균인 1089명 보다 적지만 선진도시인 도쿄 718명, 뉴욕 758명(2012년 자료)에 비해 다소 많은 수준이다. 24일 오후 대구 중구 남산4동 인근에 그려진 벽화 앞에서 대구중부소방서 소속 김지훈 소방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소방사는 인력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도 힘을 낼 수 있는 건 시민들의 응원 덕분이라며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했다. 국제 소방안전 박람회를 하루 앞두고 첨단 장비와 기술도 중요하지만 위험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손을 직접 잡아줄 수 있는 소방관들의 인력충원도 필요해 보이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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