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청도군, 화목한 老부부 像 선정 시상

풍각면 안국길 양구환·박추자 부부·가양길 최진문·정춘자 부부 2쌍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02일 18시30분  
청도군은 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실천하는 노부부 2쌍을 선정, ‘화목 老부부 像’을 시상했다.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지난 1일 할매할배의 날을 기념해 화목하고 세대간의 소통과 공감을 실천하는 노부부 2쌍을 선정해 널리 귀감으로 삼기 위해 ‘화목한 老부부 像’을 시상했다.

이날 수상자는 풍각면 안국길 양구환·박추자 부부와 풍각면 가양길 최진문·정춘자 부부로 이 2쌍은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한 가족공동체 회복운동에 힘써 왔으며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할매할배의 날은 경북도에서 세대간 소통과 삶의 지혜를 배우는 날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지정 운영해 오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 2015년부터 매월 3대이상 화목한 모범가족을 선정해 시상 격려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타의 귀감이 되는 노인부부를 선정해 귀감으로 삼기 위해 시상 격려하게 됐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평생의 반려자로 함께 해 온 노부부의 아름다운 모습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사라져 가는 가족공동체 회복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한 할매할배의 날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