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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애 군위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07일 20시49분  
김정애(61·무소속) 군위군의원 가선거구(군위읍·소보·효령) 예비후보가 4일 오후 2시 효령면 치산효령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다.
김정애(61·무소속) 군위군의원 가선거구(군위읍·소보·효령) 예비후보가 4일 오후 2시 효령면 치산효령로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다.

개소식에는 지지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는 “3선 의원으로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실천해 왔으며, 새로운 각오로 더 열심히 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또, “군의회는 군위군 예산을 심의하고 결산을 검사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인데 군수와 일하기 좋은 의원만을 뽑는다면 감시하는 역할인데 제대로 발휘할 수 없고 의원의 존재가치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며“원칙과 기준 없는 공천에 불만을 표출하고, 군민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할 때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 △사통팔달 편리란 교통망과 자연환경으로 인구 늘리기를 위한 귀농, 귀촌 정책개발에 앞장 △농업보조가 한쪽에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지원 △어른들이 일자리에 참여할 기회 제공 △군위 미래의 꿈나무를 위한 보육정책 개발 △군민이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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