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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018년 상반기 채용 면접 대비 '보이스 트레이닝'

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등록일 2018년05월09일 22시12분  



2018년 상반기공채가 어느덧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제 여러 기업들이 서류와 필기 전형과 인적성 평가를 끝내고 면접 전형에 들어갔다. 기업들의 상반기 채용 면접에 대비해 많은 취업준비생들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스피치 학원을 찾아 준비 하거나 면접스터디를 만들어 공부하고 있다.

면접을 대비한 여러 가지 노하우가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면접 대비책은 자신감 있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대구에 위치함 스피치 전문 학원인 ‘드림위버 팩토리 스피치 연구소’의 이영주 원장은 면접을 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면접전 간단하게 준비할수 있는 ‘보이스 트레이닝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 면접 전 간단한 ‘보이스 트레이닝’

*목소리발성 - 목에 힘주지 말고 배에 힘을 주면서 울리는 목소리로 이야기 하기.

1. 공기를 배 쪽으로 모아 준다.

2. “아! 아! 아!” 배에 힘을 주고 소리를 내는 연습을 해준다.

3. 연습이후 바로 자기소개 멘트를 소리내어 읽고 지금 목소리를 기억해둔다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것과 무표정으로 말할 때 소리는 다르다! 미소를 잊지 말고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연습을 해둔다.

*발음연습(마바파 타나다 홍콩송 라리루, 따르르르릉 ) - 면접 직전에 하면 도움

1. 마바파, 타나다, 홍콩송, 라리루 단얼르 소리내어 읽으며 입을 풀어준다.

2. 따르르르릉을 5번 연속으로 말한다.

3. 발음교정과 발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꾸준히 연습을 하고 면접 직전에도 위의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어 미리 입과 목을 풀어주도록 한다.

+소리를 일직선으로 던지지 말고 동그란 포물선을 그리면서 낸다 생각하고 말할 것!

이영주 원장은 “목소리 교정이나 발음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연습이 필요 하다”고 말한다. 또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듣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목소리 훈련에 대한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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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버 팩토리 스피치 연구소 이영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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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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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의 영상 뉴스를 두루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