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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미국으로 글로벌 현장학습 떠나요"

간호학과 최아영·김혜원 학생

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14일 16시43분  
선린대학교는 지난 11일 인산관 총장실에서 2018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파견식을 가졌다.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는 지난 11일 인산관 총장실에서 2018 글로벌 현장학습사업 파견식을 가졌다.

교육부의 2018 글로벌현장학습사업에 최종 선정된 간호학과 3학년 최아영·김혜원 학생은 13일 미국으로 출국해 16주간의 일정으로 Western Iowa Tech Community College(WITCC)에서 현장실무능력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게 된다.

글로벌현장학습사업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국제화 현지 적응력 및 실무능력 향상, 전공 관련 해외산업체 현장체험,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협의회가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선린대는 매년 글로벌현장학습사업에 선정돼 학생들을 파견했다.

변효철 총장은 “이번 기회가 여러분들이 글로벌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 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아영 학생은 “대학생활에서 가장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준 대학교에 먼저 감사드리며, 많이 보고 배우고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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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 손석호 기자
  •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