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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진 문경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자유한국당 후보…‘나’선거구(점촌2,4,5동) 출마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19일 15시18분  
▲ 18일 6·13지방선거 문경시의원 ‘나’선거구(점촌2,4,5동)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이상진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6·13지방선거 문경시의원 ‘나’선거구(점촌2,4,5동) 자유한국당 이상진 예비후보는 18일 자유한국당 고윤환 문경시장 예비후보, 지홍기 전 영남대 부총장, 이규우 전 삼림조합장, 지태섭 전 문경예총회장, 이홍국 전 문창고교장, 이규순 종친회장, 문교정 초록우산재단 경북본부장,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상진 예비후보는 “기초의원은 무보수 봉사직이어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본인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비를 사회복지기관에 모두 기부해 왔으며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할 것” 이라고 했다.

또한 “문경오미자, 약돌돼지 등을 개발했던 공직 경험과 함께 중앙공원리모델링, 중앙시장 임대료 인하조례개정, 유한상가덧지붕씌우기 사업 등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민원해결을 위해 더욱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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