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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도농상생 농·특산물 판로 확대

STX리조트서 홍보·판매 행사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21일 18시29분  
지난 18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조합원 교육이 열린 STX리조트에서 ‘도농상생 문경농·특산물 홍보·판매행사’를 가졌다.
문경시는 지난 18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조합원 교육이 열린 STX리조트에서 ‘도농상생 문경농·특산물 홍보·판매행사’를 가졌다.

이번 문경 농·특산물 홍보·판매행사는 전국의 NH농협은행 직원 1300여명이 9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 목, 금 3일씩 3기수로 나눠 진행하는 교육기간 동안 기수별 마지막 교육날인 매주 금요일에 열린다.

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문경오미자로 만든 특산주가 건배주로 선정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문경사과, 오미자청, 오미자와인, 잡곡류, 건표고버섯 등 20여종의 농·특산물을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문경사과·오미자음료 시식행사도 가져 NH농협은행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권기섭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도시와 농촌이 상호 상생하는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준 NH농협 관계자께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가 확대돼 농촌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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