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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표 군위군의원 예비후보 "군민 행복한 복지정책 펼칠것"

자유한국당 후보…가선거구(군위읍·소보·효령) 출마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23일 18시36분  
▲ 박운표 군위군의원 예비후보
6·13지방선거 군위군의원 가선거구(군위읍·소보·효령) 자유한국당 박운표 예비후보는 “진정한 대변인으로 군민의 권리를 찾아주는 참신한 일꾼이 되고, 군민이 행복한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3선 도전에 나서는 박 예비후보는 “아침 일찍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읍면 행사장, 마을회관 등을 돌면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모든 경험과 자신을 다 바쳐 남은 삶 군위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주요 4대 혁신 공약으로 읍·면별 노인요양시설 확충, 주민공동체 생활관 운영, 농산물 유통망 확충, 아이 돌봄 확대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의 주요 경력으로는 효령면 청년회장, 군위군 청년회의소 특우회장, 경북지구청년회의소 특우회 부회장, 군위군의회 의원, 부의장을 거쳐 군위군의 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법무부 의성 법 사랑 위원, 군위교육발전위원회 효령면 지부장, 효령면 새마을 지도자 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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