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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만 전 경북도의원, 한국당 탈당 무소속 출마

영주시제2선거구…"5선 도의원 도전" 선언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24일 13시51분  
▲ 박성만 전 경북도의원
박성만 전 경북도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고 6·13지방선거 영주시제2선거구(풍기읍·이산·평은·문수·장수·안정·봉현·휴천1·휴천2·휴천3)에서 무소속 출마로 5선 도전을 선언했다.

박 전 도의원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풍찬노숙의 고행길이더라도 내 고향 영주의 선비정신을 살리고, 영주의 영광과 찬란한 영주의 미래를 여는 길이라면 영주시민의 명령을 외면하지 않고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또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야 왜 없겠습니까마는 선비고을 영주의 명예를 되찾고 소외되는 지방 소도시가 아니라 경북 북부지역의 으뜸가는 거점도시로 부활하는 영주를 재건하기 위해 위대한 영주시민과 함께 저에게 주어진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의원은 “오로지 영주만 바라보고 영주시민의 명령만 좇는 영주바라기가 되겠다”며 “시민 승리, 영주 영광의 그 날까지 지켜봐 주시고, 격려하고 지지해 주시고, 이끌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박 전 의원은 14대, 17대 국회의원 입후보했고 제6대 경북도의회 의원 최연소 당선과 제7대 최연소 기회경제위원장, 제9대 경북도의회 후반기 수석 부의장을 지냈으며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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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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