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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식 경북도의원 후보 "여당 힘으로 낙후된 문경 경제 살릴것"

더불어민주당 후보…문경시 제1선거구 출마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30일 15시48분  
▲ 신봉식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 후보
6·13지방선거 문경시 제1선거구 신봉식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영기 더불어민주당 문경시장 후보와 채희영 전 경북도의원, 박호준 문경시노인회 회장, 평산신씨 표충제 종중대표, 박경무·김호건 전 시원, 지지자 등 200여 명 참석해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신봉식 후보는 “30여 년간 한국당과 그 전신인 새누리당을 위해 온 정성과 노력을 다했으나 돌아온 것은 배신뿐이었다”며 “이제는 집권여당의 도의원 후보로서 꼭 당선돼 낙후된 지역경제와 자존심을 살려 잘사는 문경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영기 더불어민주당 문경시장 후보는 “신봉식 후보의 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믿기에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 와서 지역발전에 헌신해 달라고 모셔왔다”며 “문경의 발전을 위해서 꼭 신봉식 후보를 뽑아달라”고 당부했다.

문경시 제1선거구에 출마한 신봉식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채희영 전 경북도의원은 축사에서 “신봉식 후보는 무엇이 지역발전을 위한 것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후보”라며 “검은 고양이면 어떻고 흰 고양이면 어떠냐? 쥐만 많이 잡으면 되지 않느냐”며 “집권여당의 힘을 빌려 많은 예산확보 등 낙후된 지역발전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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