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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한국당 군위군수 후보, 우박 피해 농가 위로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30일 16시06분  
▲ 김영만 자유한국당 군위군수 후보
김영만(65) 자유한국당 군위군수 후보는 30일 “지난밤에 갑작스럽게 내린 우박을 동반한 폭우에 얼마나 놀라셨습니까. 피해를 보신 농민들께 심심한 위로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군정에 있으면서도 농작물 재해가 발생하면 늘 보상에 대한 아쉬움이 많다”면서 “민선 7기가 시작되면 농작물 재해 발생 시 국비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예비비를 동원하여 우선 지원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울러 농작물 재해보험도 보조비율을 높여 모든 농가에서 적은 부담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하여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농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영만 후보는 31일 오전 8시 K마트 앞에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모여서 출정식을 한다면 많은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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