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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채없는 지자체 도약 박차

기획재정부 방문 현안사업 협조 당부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06일 18시22분  
5일 신순식 군위군수 권한대행과 담당 부서장이 직접 기획재정부를 방문, 현안 사업인 효율적인 물관리와 지방상수도 관로 체계 및 운영에 획기적 개선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 국비지원 필요성과 당위성에 관해 직접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군위군은 내년도 당면한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비 예산 확보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 기획감사실 예산담당에 따르면 5일 신순식 군위군수 권한대행과 담당 부서장이 직접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당면한 현안 사업인 효율적인 물관리와 지방상수도 관로 체계 및 운영에 획기적 개선을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고로면 지방상수도 관로 사업, 중앙선 폐철로 관광 자원화 사업 등 국비지원 필요성과 당위성에 관해 직접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는 등 국비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군위군은 국정 기조와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8년 만에 채무 100억 원을 모두 갚았으며, 내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1000억 원으로 설정하고,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 지속해서 정부예산편성 순리에 맞춰 국회와 기획재정부 방문 등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단계별 선제 대응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배성기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군위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정확히 알리고 예산 부족이 걸림돌이 돼 주요사업들이 좌초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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