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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박창석 경북도의원 후보 부부, 표심잡기 동분서주

자유한국당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06일 22시40분  
군위군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창석 경북도의원 후보와 부인 김옥자씨가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군위군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창석 경북도의원 후보 부부가 6·13 지방선거를 6일 앞두고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박 후보는 군위지역은 8개 읍·면에서 경북도의원 1명을 뽑는다. 그래서 부부가 아무리 다녀도 선거운동하는 것조차 눈에 잘 띄지 않는다며 하소연하고 있다.

박 후보는 새벽부터 집을 나와 유권자가 있는 데는 어디든 가리지 않고 다니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선거가 막바지로 들어서면서 박 후보는 읍면의 오일장의 자유한국당 합동 유세장을 함께 다니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또 인근의 마을회관, 크고 작은 행사장을 돌면서 지지세를 넓히고 있다.

특히, 박 후보는 “통합공항을 유치해서 지역에 인구 증가, 일자리가 많이 생겨나고, 경기 활성화 등 군위를 국제도시로 끌어내야 한다”면서 “더 좋은 정책으로 더 살기 좋은 군위를 만들어 낼 것이며, 군민이 잘사는 군위를 만드는데 온 정열을 쏟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뒤질세라 부인 김옥자(50) 씨 역시 “저 박창석 도의원 후보 안사람입니다”,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며 표심을 얻기 위해 땀 흘리며 내조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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