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박운표 "군민이 행복한 복지정책 펼칠 것"

자유한국당 군위군 의원 후보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07일 20시45분  
▲ 박운표자유한국당 군위군의원 후보
군위군 의원 가 선거구(군위읍, 소보·효령) 박운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6·1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해 합동 유세장은 물론 사람이 모이는 곳이며 어디든 찾아가는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3선에 도전하는 박운표 후보는 새벽부터 집을 나와 유권자가 있는 데는 어디든 가리지 않고 다니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 후보는 “진정한 대변인으로 군민의 권리를 찾아주는 참신한 일꾼이 되며, 군민이 행복한 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군위 미래가 이번 선거 결정에 달려 있다며 군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호소하며 팔공산의 기적을 만들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일등 군위를 만들어 갈 큰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층을 결집하고 있다.

주요 공략으로는 4대 혁신 공약으로 읍·면별 노인요양시설 확충, 주민공동체 생활관 운영, 농산물 유통망 확충, 아이 돌보기 확대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효령면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오면서 효령면 청년회장, 군위군 청년회의소 특우회장, 경북지구청년회의소 특우회 부회장, 군위군의회 의원, 부의장을 거쳐 군위군의 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법무부 의성 법 사랑 위원, 군위교육발전위원회 효령면 지부장, 효령면 새마을 지도자 회장직을 맡고 있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