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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품은 집으로 가족과 나들이 오세요"

상주한방산업단지, 성주봉 힐링센터 '트리하우스' 오픈

김성대 기자 sd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10일 18시18분  
‘트리하우스(Tree House)’가 지난 8일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 힐링센터 내에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상주시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소장 송주수) 힐링센터 안에 ‘트리하우스(Tree House)’가 설치돼 큰 인기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8일 오픈한 것.

나무 위의 집인 트리하우스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연 속에서 나무를 관찰하는 체험학습을 통해 창의력을 키워주고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준다.

송주수 소장은 “트리하우스 오픈으로 한방산업단지가 힐링과 치유, 스트레스 해소의 휴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한방단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 한방산업단지에는 성주봉 자연휴양림과 한방사우나, 힐링센터, 한방건강공원, 황톳길, 한의원 등 힐링과 치유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연간 방문객이 40만 명에 이른다.

특히 힐링센터에는 숲 해설가 4명이 근무하며 10명 이상 단체 예약 시 숲해설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단체 프로그램으로는 황톳길(600m) 체험과 명상 체험, 고공 데크(100m) 체험, 유아 놀이체험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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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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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