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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구내식당 22년만에 새단장 오픈

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14일 18시28분  
이승율 청도군수(맨 오른쪽)가 김광수 총무과장 등과 함께 새단장한 구내식당을 둘러보고 있다.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직장협의회 등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 노후화된 시설과 환경을 밝고 쾌적하게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청도군청 구내식당은 1996년 청사가 개청 된 후 22년간 사용해 노후화 돼 현대식 시설로 전면 리모델링해 아늑하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 오는 18일부터 구내식당을 정식 오픈 할 계획이다.

구내식당은 노후화된 시설개선과 식당운영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 16일부터 약 2개월에 운영을 중단하고 에어컨, 천장, 바닥, 창호교체 등의 인테리어 리모델링과 식탁·의자, 냉·난방기 등을 전면 교체했다.

업무복귀 첫날 구내식당을 둘러 본 이승율 청도군수는 “직원들의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해 근무능률 향상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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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 김윤섭 기자
  • 경산, 청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