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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의 중심 쾌적한 명품 주거공간

대구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 15일부터 719세대 모델하우스 공개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6월14일 21시17분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
아이에스동서가 범어동 호텔라온제나 뒤편 수성구 범어동 806-30 일대에 공급하는 ‘수성범어 에일린의뜰’ 모델하우스를 오는 15일 공개한다.

범어 센트레빌, 범어 힐스테이트 등 최근 수성구 신규분양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부분 200세대 미만의 소규모 단지라 범어동에서 만나기 어려운 719세대 대단지 분양에 수요자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719세대(부대복리시설 포함) 규모로 전용면적 70㎡ 143세대, 71㎡ 63세대, 72㎡ 79세대, 84㎡A 174세대, 84㎡B 127세대, 84㎡C 69세대, 102㎡ 46세대, 팬트하우스 7개 타입 18세대로 구성됐다.

중소형 타입에서 범어동에서 만나기 어려운 중대형 평형과 팬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범어동에서 중대형 평형을 기다리던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수성구 범어동 청솔지구에 짓는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지하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과 2호선 범어역 더블역세권인데다, 지역주택조합이나 재개발 재건축이 아니라 아이에스동서가 전체 땅을 매입해 시행·시공하는 일반분양아파트로 안정적인 사업구도를 구축하고 있다는 데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대구과학고, 경신고, 대구여고 등 대구시민 누구나 선망하는 수성학군은 물론, 아이에스동서가 동도초등학교 개증축 기부체납 조건으로 입주자의 초등학교 자녀는 동도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됨에 따라, 일찌감치 수성구 진입을 준비하는 타 구 학부모들의 청약자격과 조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다.

분양전문가는 “수성구 투기과열지구 지정으로 인해 1순위 청약자격도 다소 달라져 관심 수요자들은 미리미리 청약자격을 챙겨보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8조에 따라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은 일반공급 세대수의 100%를 가점제로 입주자를 선정하며, 전용면적 85㎡초과 주택은 일반공급 세대수의 50%를 가점제로, 50%를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따라서, 무주택 기간이 길거나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긴 수요자가 높은 가점을 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에게 우선적으로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에스동서 분양관계자는 “수성구 범어동에 719세대 대단지의 땅을 확보했다는 것만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다”며, “단지 밖으로 범어동의 교육, 교통, 쇼핑, 문화 등 풍부한 생활편의 인프라를 누리며, 단지 안으로는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공원같은 아파트로 에일린의 뜰에서는 가장 푸르른 범어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단지 곳곳이 쾌적하게 조성된다. 단지 한가운데 넓은 잔디 중앙광장에서부터 단지내 별동 어린이집, 곳곳에 건강마당과 테마숲, 모든 동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와 휴게공간 등 단지 전체가 공원을 방불케 하는 쾌적단지로 완성된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서울·경기지역 8400여 세대를 비롯해, 부산 울산지역 12,500세대, 창원·경남지역 6,400세대 등 전국에 3만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였으며, 대구는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 분양을 시작으로 내년에 대구 서봉덕재개발 568세대와 수성범어W 1,898세대, 2020년 상반기 죽전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986세대 까지 3년간 4,000여세대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첫 사업이지만, 2017년 건설시공능력평가 전국 28위, 주택도시보증 AAA등급, 기업신용평가등급 A+, 자산규모 2.3조, 지난해 매출액 이 약 1조 8000억 원에 이르는 내실 있는 기업인 만큼, 범어동에 품격을 더한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수성구 범어동 라온제나호텔 뒤편 더블역세권에 전용 70㎡, 71㎡, 72㎡, 84㎡, 102㎡, 팬트하우스 총 719세대 분양을 위한 모델하우스를 15일(금) 공개한다. 모델하우스는 범어네거리 그랜드호텔 맞은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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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 이기동 기자
  •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